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2009/05/24 22:38 / 인생은 뻘짓의 연속


무어라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
가슴이 먹먹하여 아무 생각도 나질 않는다.

마음을 추스리자.
흥분하지 말자.
그러나 잊지 말자.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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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 2009/05/24 23:2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2. 타갸  2009/05/25 16:07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주말 내내 '이대로 있을 순 없는데, 뭘 해야 하는데'하면서, 어느 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. 할 말도, 할 일도 없네요.
    괜히 덕수궁 앞에 갔다가 닭장차나 실컷 보고..

    난 정말 전에 없이 요동치고 있는데,
    이런 사실은 나만 알지 남이 보면 멀쩡하게 (그것도 하필 소망교회 신도인 사장님 밑에서)근무하고 있는 듯 보이겠죠.

    지금이 80년 5월보다 낫긴 나은 건지.
    정말 이게 뭔지. 에휴. ㅡ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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